[KBS NEWS]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이산화탄소 누출사고 관련 전화인터뷰

산업재해 전문변호사인 박중용 변호사는 삼성전자의 늑장신고 논란을 "하나의 행위를 가지고 이재명 지사와 삼성전자가 각자의 법률을 가지고 입장이 부딪힌 상황"이라고 진단했다. 그는 또 "별개인 두 법률 중 하나만 지키고 다른 하나는 왜 지키지 않았느냐고 문제를 제기하면 다툼의 여지가 있을 수밖에 없다."고 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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